경복궁 주변 박물관...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http://namu.sdm.go.kr)
자연사박물관은 지역 환경의 지질학적, 생물학적 사실에 대한 증거와 기록을 보존ㆍ연구하며 대중에게 전시하는 장소입니다. 또한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자연환경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달리 공공기관이 설립ㆍ운영하는 자연사박물관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이 설립한 시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출처 : 경찰박물관]

[출처]경복궁 주변 박물관...

궁중유물전시관 (국립고궁박물관 http://www.gogung.go.kr)
1992년 개관한 문화재청 직속 조선시대 궁중 유물 전시관으로, 1층에 3개의 특별 전시실을 포함 5개의 전시실이 있고, 1층과 2층의 층계참 전시물을 지나 2층에 제6전시실부터 제10전시실, 그리고 소 전시실을 합해 6개의 전시실이 있습니다.
궁중유물전시관은 창경궁, 창덕궁, 경복궁, 종묘 등의 5개궁을 비롯하여 그 외의 여러 능과 공원에 분산, 수장되어 있던 조선왕조 500여년의 궁중유물20,000여점을 모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장으로 쓰고 있는 석조전은 1909년 건축된 궁궐내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신고전주의 양식을 취하고 있다. 궁중유물전시관에서는 2003년부터 경복궁, 창경궁, 종묘와 더불어 문화재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관의 주 임무는 소장 유물의 관리, 궁중유물 전시ㆍ홍보 및 사회교육, 학술도서와 자료의 수집, 출판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박물관
서대문구에서는 1995년부터 서대문 독립공원 사적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조국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투옥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을 받고 순국하신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우리 선열들의 자주독립정신을 일깨워 주는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삼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서대문 형무소역사관(西大門刑務所歷史館)' 으로 개관하고 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http://www.nfm.go.kr)
국립민속박물관은 옛 궁궐인 경복궁 내에 위치하고 있어 조선왕실의 문화와 전통민속 생활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박물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생활문화상이 전시되어 있으며, 민속문화의 조사연구,유물수집,보존 등 전통문화의 계승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통을 현대에 이어주고 있습니다.
서울교육사료관 (http://www.edumuseum.seoul.kr)
서울교육사료관은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해 온 서울교육의 위상을 정립하고 21세기의 주역이 될 후손들에게 우리 교육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 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제도,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육기관, 교육활동 등에 관한 유물과 사진 등 각종 자료들을 시대별로 전시하여 지난 1995년 6월 15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하고 있습니다.
조세박물관 (http://nts.go.kr/museum/index.html)
세 금은 국가를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세금에 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종합적인 홍보관 내지는 자료관이 없었습니다. 이에 국민들에게 세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조자 국세청 신축청사 별관에 세금과 관련된 각종 자료와 유물 등을 수집하여 조세박물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조세박물관은 삼국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관련 각종 책자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하여 비치하고 있습니다.
체신기념관
체신기념관은 처음 1610년경 선조(임란직후)때 궁의 왕족의 진료를 위한 전의감의 부속건물로 궁과 사가(私家)의 절충식 형태로 원기등을 사용하고 각기둥도 아래는 사각, 위는 원기둥을 사용하여 축조되었습니다.
1884년 4월 22일 고종의 칙령(고종21년 음3월23일)으로 우정총국이 설치되고 병조 참판 홍영식을 초대 총판에 임명하여 같은해 11월18일(음 10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연 12월6일 우정총국 업무가 중단되고 그후 한어학교, 중등학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930년대에는 경성중앙편국장 관사로 사용하다가 1945년 적산가옥(敵産家屋)으로 처리 사유재산이 되었습니다.
1956년 서울시에서 300만원에 매입하여 동대문 보수자료로 사용되었는데 해체직전 제신부에서 매입하여 우표도안실로 체신문화 편집실로 사용되어 오던 중 1970년 10월 문화재 사적 제 21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문박물관 (http://www.presseum.or.kr)
프레시움(Presseum)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신문' 또는 '언론'을 뜻하는 프레스(press)와 '박물관'을 뜻하는 뮤지엄(museum)의 합성어 있습니다. 전시품 600여 점을 비롯해 5,000여 점의 언론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신문역사관ㆍ미디어영상관ㆍ기획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신문역사관은 신문의 어제와 오늘을 다룬 테마관으로, 다시 '신문의 역사관', '신문과 사회관', '신문과 문화관'의 3개 소주제관으로 나뉘어 각종 관련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http://www.museum.seoul.kr)
2002년 5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2가 경희궁지 내에 개관한 시립박물관입니다. 1993년 12월 15일 착공하여 1997년 12월 31일 준공하였으며, 2001년 9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지 7434㎡, 연면적 2만 130㎡ 3층 규모로 전시실과 시청각실ㆍ강당ㆍ휴게실ㆍ뮤지엄숍ㆍ유아놀이방ㆍ물품보관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흥금융박물관 (http://www.chohungmuseum.co.kr)
연면적 1,320㎡에 소장 유물은 2,902점, 조흥은행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조흥은행 광화문지점 3, 4층에 개관하였습니다. 전시실은 전통금융사실, 근대금융사실, 조흥은행사실, 화폐전시실, 특별전시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중 전통금융사실은 조선시대의 어음ㆍ수표ㆍ전당표, 대차거래 등 우리나라 금융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또 화폐전시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패화를 비롯, 고려시대의 동국통보, 조선시대의 화폐, 일제강점기의 화폐, 1원짜리 동전 100만 개 코너, 세계 각국의 화폐 및 기념주화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농업박물관 (http://museum.nonghyup.com)
농업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 그리고 농업사와 농업문화의 연구를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 얼을 배우고, 전통문화 창달에 기여코자 1987년 11월에 국내 최초로 3천여점의 농업유물을 소장하는 농업박물관을 설립, 운영해 왔습니다.
2년 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5년 7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연 농업박물관은 농업역사관, 농업생활관, 농협홍보관 등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y 풀뿌리 | 2006/04/17 15:52 | 눈이 즐겁고 | 트랙백 | 덧글(0)

[노하우/상식] 영어에 주눅든 사람들을 위한 해법 10계명

노하우
영어에 주눅든 사람들을 위한 해법 10계명
아이디 glwgfkalw 작성일 2006-02-13 17:33

한국의 영어공부 상황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너나 할 것 없이 TOEIC, TOEFL, TEPS 등의 영어관련 자격시험 공부에만 집중한다는 점이다. 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신사도 토익시험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학원에서 소위 '찍는 요령'을 배우는 것은 분명 정상이 아니고, 바람직한 일은 더더욱 아니다. 대학시절 때는 물론 직장 생활을 하면서까지 수험용 영어참고서를 붙들고 있다면 당장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언제까지 시험을 위한 공부만 할 것인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기초적인 독해실력은 갖춘 것이다. 당장 영어신문이나 자신이 근무하는 분야에 관한 영어잡지를 보기 시작하라. 하루에 한 가지씩 흥미 있는 기사를 골라 그 내용을 노트에 영어로 짧게 요약·정리하라. 그리고 나서 남에게 설명한다는 기분으로 혼자 말해보라. 혹은 마음 맞는 동료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같이 공부하라. 영어로 된 업무상 표현이나 취미와 관련된 내용을 습득하는 것은 영어를 공부하는 목표이자 지름길이다.

당신의 영어실력은 평소에 활용해야만 늘게 마련이다.
죽기 직전까지 시험만 쳐서 영어실력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면 결과는 허무할 수밖에 없다.


영어신문을 읽는 습관은 매우 능률적인 학습법이다. 그러나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자칫 이런저런 이유로 읽기를 게을리하면 펴보지도 않은 신문이 차곡차곡 쌓이고 만다.

처음 영자 신문을 대할 때는 우선 과욕을 피하는 것이 좋다.
코리아헤럴드의 경우 매일 20면씩 발행되는데 그 분량은 예상 외로 많다. 일단 1면부터 끝까지 신문을 죽 넘기면서 제목과 사진만이라도 들여다보며 대충 어떤 일들이 오늘의 중요기사인가 살펴보자. 그러고 나서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페이지로 가서 기사 한두 개를 선택해 집중해서 읽는다.
선택의 기준은 '흥미가 가는 분야 위주일 것'. 모르는 단어나 표현은 바로 찾지 말고 대의를 파악한 후에 사전에서 확인한 후 큰 소리로 여러 번 읽어본다. 물론 매일 반복해야 한다.

독해는 영어로 된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도구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영어작문을 위한 핵심적인 밑거름이기도 하다. 평소 영어로 쓰인 신문, 잡지, 인터넷 사이트를 볼 때 조금만 세심하게 살피면 여러 가지 유용한 표현을 찾을 수 있다.
피동적인 내용파악보다는 실제 활용을 고려한 능동적 읽기(active reading)를 해야 한다. 하나의 문장에서도 여러 가지 좋은 표현과 문형의 예를 찾을 수 있는데, 평소에 능동적으로 독해를 하지 않으면 이를 놓치고 넘어가기 쉽다. 좋은 표현과 정연한 논리로 되어 있는 영문자료를 읽되, 표현노트를 만들어 한-영 방식으로 예문까지 적어놓는 것이 효율적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표현노트는 자주 복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영작은 이메일이나 일기, 메모 등을 활용해 평소에 많이 해봐야 한다. 따로 시간을 내기보다는 틈만 나면 종이에다 뭔가 쓰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영작할 내용이나 소재가 없다면 자신이 공부하는 독해나 청취 자료를 영어로 요약하는 연습을 추천한다.
영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을 명심하고 글 실력을 키우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의미전달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하는 편이 좋다.

가장 큰 어려움은 투자한 시간에 비해 영어가 쉽게 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포기할지 말자. 임계치에 해당하는 듣기 훈련을 위해서는 하루에 1~2시간씩 대략 2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일단 매일 청취 공부하는 시간을 정해 두고, 회화테이프를 들을 때는 반드시 스크립트가 있는 것을 구해 사용하자.
처음에는 스크립트를 전혀 보지 않고 반복해서 들은 뒤, 나중에 모르거나 들리지 않는 부분을 위주로 원문과 대조해 나간다. 또한 뉴스, 드라마, 영화, 소설, 코미디 등 되도록 다양한 자료의 서로 다른 억양과 액센트를 접하는 것이 실전에 도움이 된다. 영어청취는 어렵지만 가장 실용적인 분야임을 명심하자.

회화는 청취를 통해 배워야 제격이다. 회화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일반 회화교재 테이프의 일정한 의미단위 부분을 정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은 뒤, 똑같은 억양과 액센트로 비슷하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효과가 크다. 내 경험으로는 적어도 30~40번 정도 한 문단을 앵무새처럼 따라서 읽으면 거의 대부분의 표현을 입으로 외우게 되고, 실전에서는 이렇게 입으로 외운 표현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풍부한 화제를 갖추기 위해 평소에 꾸준히 책을 읽고 많은 정보를 수집하라. 기본적인 인사가 오간 뒤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종종 영어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특별히 나눌 만한 대화주제가 없기 때문인 경우가 허다하다.

누구나 콩글리시를 거쳐야 제대로 된 영어를 할 수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완벽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보면 문법적으로 틀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말을 하지 말라고 하거나 무조건 혼내기만 했다가는 언어장애를 불러오기 십상이다.

어른들의 영어공부도 마찬가지다.
틀리더라도 사용빈도를 높이는 것만이 실력증진의 유일한 방법이다. 콩글리시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말하며 틀리고 영문으로 오류투성이 글을 쓰는 것이, 꿀 먹은 벙어리로 남는 것보다 백배 낫다. 그러다 보면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실용적인 회화나 영작에서는 빠르게 진전할 수 있기 마련이다.
그 과정에서 작더라도 자신의 영어실력 향상을 느끼거나 하나 둘씩 자신이 쓰는 문장의 틀린 곳을 찾아내는 기쁨은 영어공부의 강력한 동기유발이 된다.

영어에도 종류가 있다. 영국식, 미국식, 한국식 등 지역 및 문화차이에서부터, 같은 지역이라도 글로 쓰느냐 말로 하느냐, 공손한 표현이냐 친하게 지내는 사람끼리만 쓰는 말이냐 등 영어의 사용상 분류는 매우 다양하다.

문제는 영국식 표현만 많이 외운다든지, 문어체만 많이 습득하고 실용 회화표현을 게을리한다든지,
공손한 표현만 외운다든지 하는 '절름발이 영어'. 한국 기성세대들의 영어는 상당수 이런 한계를 안고 있다. 이는 수십 년간 한국의 영어교육이 문어체와 단어 위주의 '편식'을 강요해온 탓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사전을 많이 펼쳐보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항상 사전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영한, 한영, 영영, 동의어사전을 기본적으로 구비하고 이미 아는 단어라도 꾸준히 펼쳐 읽으며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무궁한 인터넷의 바다에는 회화, 독해, 문법, 영작 등을 동영상이나 기타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강의하는 곳이 널려 있다. 이렇게 인터넷의 도움으로 자신에게 흥미를 주는 영어공부 자료들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게 된 것은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 변화다.
독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사이트를 찾아 꾸준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어신문과 인터넷을 병행해 활용하면 효과만점.
종이신문을 매일 아침 꾸준히 읽어 그날의 중요한 뉴스가 무엇인지 감을 잡고, 이를 토대로 인터넷을 이용해 독해를 확장시키는 방식이다.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직장인들 상당수는 '제대로 영어를 습득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한다. 그러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언제 시작했는가 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오늘 갑자기 15시간 공부하고 15일 내내 노는 것보다, 하루에 한 시간씩 집중해 공부하는 것이 수십 배의 효과를 가져온다
출처 : http://basketball.egloos.com/1821987/

[출처] 엠파스 지식검색 (http://kdaq.empas.com/)
[원문] [노하우/상식] 영어에 주눅든 사람들을 위한 해법.. (노하우/상식 )

by 풀뿌리 | 2006/02/14 14:18 | 눈이 즐겁고 | 트랙백 | 덧글(0)

이미지 부드럽게 만들기


맨처음 보이는 원본 이미지를 가지고
다른 색상을 이용 배경을 만들어보니 느낌도 다르다.
featther 값 20
luminosity


[출처] 이미지 부드럽게 만들기

by 풀뿌리 | 2005/10/28 16:33 | 눈이 즐겁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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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of Joy(베토벤교향곡 9번 '합창'중) / 성필립 소년합창단 ♪

[출처] 벽지 이미지 용 배경 나무잎

by 풀뿌리 | 2005/10/28 16:31 | 눈이 즐겁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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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of Joy(베토벤교향곡 9번 '합창'중) / 성필립 소년합창단 ♪

[출처] 벽지 이미지 용 배경 나무잎

by 풀뿌리 | 2005/10/28 16:29 | 눈이 즐겁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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